감기로 반복된 입원 열자비를 만나 어린이집 보내기 시작하면서 계속 감기를.. 키도 작고 몸도 약해서 늘 치이기만 했던 아이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체력이,, 겨울에 한번도 안아프고 잘 지냈어요 올바른 식생활을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